
한 점씩 이어지는 리듬
작은 한 점 안에서 만나는 밥의 온도와 생선의 결. 서로 다른 여운을 순서대로 즐기는 코스입니다.
THE COURSE한 접시씩,
한 접시씩,
차분하게.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코스의 흐름을 살펴보세요.
- 01
시작
계절의 작은 전채와 따뜻한 차
- 02
첫 흐름
흰살생선과 담백한 맛의 니기리
- 03
두 번째 흐름
참치와 연어로 이어지는 풍성한 맛
- 04
식사
김과 밥의 향을 담은 작은 마키
- 05
마무리
맑은 국물과 계절 디저트
함께 기억해두세요.
메뉴 사진은 코스의 중심이 되는 접시를 표현한 창작 이미지입니다. 코스 구성·금액은 브랜드 기획안으로, 실제 제공하거나 판매하는 상품이 아닙니다. 방문 플래너는 선택한 코스와 금액을 개인적으로 정리하는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