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 워크 라운지
열린 사이
Room to work together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때와 깊게 집중할 때, 같은 공간도 다른 역할이 필요합니다. 연결과 집중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워크 라운지를 계획했습니다.
공간 소개
함께 일하고,
각자의 일에 집중하고.
- 공간 유형
- 워크 라운지
- 디자인 범위
- 업무 환경 · 공간 브랜딩
큰 공동 테이블과 편안한 라운지를 중심에 두고, 대화가 길어질 때 이동할 수 있는 회의 공간을 옆에 배치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개방감과 실제 업무의 편안함을 함께 고려합니다.
투명한 유리의 경계는 공간을 넓게 연결하고, 재료와 가구의 배치는 각 영역의 쓰임을 알려줍니다. 과한 장식보다 일하는 사람의 이동과 시선에 맞는 여백을 남겼습니다.
공간을 만드는
세 가지 선택.
설계 포인트
- 01
여러 방식으로 일하는 자리
공동 작업, 짧은 대화, 조용한 회의를 각각 담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듭니다.
- 02
열려 있지만 분명한 경계
유리와 가구 배치로 공간을 구분하면서도 빛과 시선의 흐름을 이어줍니다.
- 03
편안한 업무의 온도
딱딱한 사무실의 인상을 줄이는 목재와 패브릭, 눈이 편안한 색을 사용합니다.
재료의 조합
눈에 보이는 인상,
손에 닿는 감각.
서로 다른 재료의 질감과 색을 함께 살펴봅니다. 공간 전체의 분위기가 작은 디테일까지 이어지도록 선택합니다.
- 라이트 오크
- 패브릭
- 차콜 메탈
다음 공간
주거 · 리빙 스타일링
초록의 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