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 리빙 스타일링
초록의 여백
A softer way to live
좋아하는 물건 하나가 또렷하게 보이도록 여백을 남겼습니다. 편안한 색과 자연스러운 질감으로 매일 돌아오고 싶은 생활의 장면을 만듭니다.
공간 소개
채우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공간.
- 공간 유형
- 리빙 스타일링
- 디자인 범위
- 리빙 스타일링 · 가구 계획
방 안의 모든 벽을 꾸미기보다 시선이 머무는 한 면에 색을 주었습니다. 낮은 가구와 빛을 부드럽게 거르는 커튼이 작은 공간에서도 호흡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듭니다.
자주 앉는 자리의 조명, 손이 닿는 테이블의 높이, 몸을 기대는 패브릭의 촉감을 함께 살핍니다. 큰 공사 없이도 일상의 인상을 바꿀 수 있는 선택을 차분히 모았습니다.
공간을 만드는
세 가지 선택.
설계 포인트
- 01
생활에 필요한 여백
움직임과 시선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가구의 수와 크기를 조절합니다.
- 02
편안한 색의 기준
주조색 하나와 자연 소재를 중심에 두어 서로 다른 물건도 어울리게 합니다.
- 03
매일 쓰는 감각
조명, 패브릭, 작은 가구의 위치를 생활 습관과 함께 정리합니다.
재료의 조합
눈에 보이는 인상,
손에 닿는 감각.
서로 다른 재료의 질감과 색을 함께 살펴봅니다. 공간 전체의 분위기가 작은 디테일까지 이어지도록 선택합니다.
- 세이지 그린
- 리넨
- 내추럴 오크
다음 공간
주거 · 중정 주택
중정을 품은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