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세 가지 이야기.
세 가지 다른 감각.
재료와 빛, 그 사이를 걷는 전시.
마음이 가는 장면부터 둘러보세요.

EXHIBITION 01 / 조각 · 공간
커다란 곡선 안으로 빛이 들어옵니다. 작품을 따라 걷고, 멈추고, 다시 바라봅니다. 보는 위치가 바뀔 때마다 익숙한 형태가 낯선 장면이 됩니다.
- 감상 키워드
- 붉은 곡면, 밝은 돌, 자연광
- 권장 관람
- 약 25분

EXHIBITION 02 / 설치 · 빛
얇은 천을 지난 빛이 바닥에 또 다른 색을 만듭니다. 겹침과 투명함을 따라 걷는 동안, 공기에도 색이 있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 감상 키워드
- 반투명 패브릭, 색, 투과하는 빛
- 권장 관람
- 약 20분

EXHIBITION 03 / 종이 · 조형
평평한 종이를 접으면 면과 선, 안과 밖이 생깁니다. 작고 익숙한 행동에서 출발해, 빛을 담는 커다란 형태를 상상한 전시입니다.
- 감상 키워드
- 아이보리 종이, 단정한 좌대, 사선의 빛
- 권장 관람
- 약 20분
처음 보는 전시라면
좋고 나쁨을 정하기보다, 무엇이 눈에 들어오는지부터 시작해보세요.
감상 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