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기 전에,
먼저 덜어냅니다.
어려운 설명과 복잡한 단계를 줄여 처음 만나는 순간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OUR KIND OF EVERYDAY
잘해야 한다는 마음보다, 나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아쿠아는 매일의 작은 순간을 생각합니다.
A NOTE FROM AQUA
아침엔 서둘러 문을 나서고, 저녁엔 조금 느긋해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하루가 매번 다르듯, 나를 돌보는 방법도 너무 복잡하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 기본을 떠올렸습니다. 산뜻하게 씻어내는 클렌저, 가볍게 정돈하는 토너,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크림. 욕실 선반에 놓인 세 제품이 하루에 한 번쯤 나를 떠올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많이 더하기보다 꼭 필요한 것을 기분 좋게. 그것이 아쿠아가 생각하는 일상입니다.
WHAT WE CARE ABOUT
어려운 설명과 복잡한 단계를 줄여 처음 만나는 순간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손에 닿는 모양부터 선반에 놓이는 크기까지, 일상의 장면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맑은 하늘색과 따뜻한 오렌지. 사용하기 전부터 기분 좋아지는 조합을 담았습니다.
THE COLORS OF AQUA
차분한 블루와 포근한 크림에 오렌지 한 방울.
아쿠아의 세 가지 색은 익숙한 일상에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