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이 쌓이는 바삭함
4,200원
가볍게 부서지는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 손으로 한 겹씩 뜯을 때 퍼지는 버터의 향을 느껴보세요. 한 조각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아침입니다.
골라둔 메뉴는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밀, 우유, 달걀 관련 원료를 사용하는 메뉴 구성입니다. 가상 브랜드의 메뉴 소개 자료이며 실제 식품 판매 정보가 아닙니다.
칼로 반듯하게 자르는 대신 손으로 천천히 뜯어보세요. 얇은 결이 만들어내는 식감과 부드러운 속이 번갈아 느껴집니다.
라테에 살짝 적셔 먹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정해진 방법보다 오늘 마음에 드는 한 입을 찾아보세요.
부드러운 하루의 시작